이필운 - 북한산 일몰

관리자
2022-08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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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 눈을 뜨고 하늘을 보니 붉은 기운이 감돈다.

어제의 일몰을보고 새벽에도 준비를했어야하는데....

오랜만에 멋진 일출을 놓쳤다.

어제는 친구들과 식사를하고 들어오니

집사람이 저녁 약속이 있단다.

빈둥빈둥 있기는 그래서 그 시간에 출발하면 일몰을 볼것 같아

길을 나섰다.

휴가가 시작되어인지 길이 제법 막힌다.

일찍갔으면 빛내림도 좋았을것 같은데....

저질체력의 슬로우모션 산행길

도착하자마자 몇장 담는데 빛이 사라져간다.

그리고 비가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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